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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무’ 투피엠(2PM) 임슬옹, 과거 트와이스(TWICE) 지효에 “완전 어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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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지효의 열애설의 오작교가 임슬옹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옥택연은 임슬옹의 SNS에 “정진운을 핑계로 트와이스를 보러갔군?”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임슬옹은 “이제 봄. 당연한거 아니냐. 지수 완전 큼 어른됨. 표정도 어른표정 지음. 싱기방기”라고 답했다. 이에 옥택연은 “지효로 이름 바꿨다”라며 해당 글이 트와이스 지효를 언급하는 것임을 암시했다.

지효는 초등학교 3학년이던 10살에 JYP엔터테인먼트에 입사했고, 개명 전 이름은 박지수로 알려졌다.

임슬옹 인스타그램
임슬옹 인스타그램

당시 초등학생 지효를 기억하던 옥택연과 임슬옹은 훌쩍 자란 지효를 바라보며 신기해했다.

지효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세며, 2015년 대한민국의 9인조 걸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했다.

옥택연-임슬옹 트위터 대화
옥택연-임슬옹 트위터 대화

한편, 5일 스포티비뉴스는 강다니엘과 지효(박지효)의 오작교가 임슬옹이었다고 보도했다.

임슬옹은 JYP엔터테인먼트(JYP)에서 지효와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으며, 강다니엘에게는 믿고 따르는 ‘아이돌 선배’였다. 보도에 따르면 임슬옹은 이런 두 사람 사이에서 연결고리가 됐고, 강다니엘과 지효는 연인이 됐다.

이에 임슬옹과 지효의 과거 인연도 재조명된 것. 임슬옹은 2017년 11월 현역으로 군입대했다가 이듬해 4월 건강 이상으로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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