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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싸이더스HQ 측, “오연서, 전속계약? 만난건 맞지만 확정된 건 없다”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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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오연서가 싸이더스HQ와의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싸이더스HQ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전속계약 관련 "오연서를 만난 건 맞지만 확정된 건 없다"고 단정지었다.

앞서 오연서는 7월 말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만료됐다. 이에 따라 오연서는 새 둥지를 찾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오연서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는 소속사가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로 되어있다.

현재 오연서는 다양한 회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 과정에서 오연서는 싸이더스HQ와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오연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오연서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싸이더스HQ에는 장혁, 김하늘, 김우빈, 김유정, 이미숙, 엄기준, 조보아, god 데니안, 박준형, 류승수, 김혜윤, 홍현희-제이쓴 부부, 박소현, 황제성, 류담 등이 소속돼 있다.

87년생 오연서(나이 34살)는 2002년 당시 나이 16살 어린 나이에 걸그룹 LUV로 가요계로 먼저 데뷔했다. 이후 '반올림', '히트', '돌아온 뚝배기', '넝쿨째 굴러온 당신', '오자룡이 간다', '왔다 장보리', '돌아와요 아저씨' 영화는 '국가대표2', '치즈인더트랩'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오연서는 현재 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을 촬영 중이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가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1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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