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캠핑클럽’ 이효리-성유리, 첫째와 막내의 요정 케미 발산…‘종이인형 언급된 이유’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05 14:4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캠핑클럽’ 이효리와 성유리가 맏이와 막내 케미를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캠핑클럽’의 이효리는 “너 이거 알지? 유리야”라며 옛날 스타일 안무를 선보였다. 이후 이효리와 성유리는 ‘잘했군 잘했어’ 호흡을 선보였다.

이효리가 ‘잘했군 잘했어’ 노래로 “여보 뒤뜰에 묶어놓은 암탉을 보았소?”라고 묻자 성유리는 “먹었지”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캠핑클럽’ 방송 캡처
JTBC ‘캠핑클럽’ 방송 캡처

이에 이효리는 “겨우 한다는 것이 ‘먹었지’야?”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성유리 역시 “먹어야지”라고 답하며 핑클의 맏이와 막내의 막간 콩트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후 ‘캠필클럽’ 성유리는 웨이브를 선보이며 이효리와 함께 옛날 안무 선보이기에 집중했다. 이 과정에서 성유리는 어딘가 어설픈 댄스 실력을 선보였고, 이효리와 옥주현은 문제점을 찾기 시작했다.

이효리는 계속해서 춤을 추는 성유리를 향해 “바람도 부니까 종이인형 같아 지금”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성유리는 “노래도 안 돼 춤도 안 돼. 글렀어, 글렀어”라고 셀프 디스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올해 나이 39세인 성유리는 그룹 핑클 멤버 중 막내다. 이효리의 나이는 41세로 핑클 중 맏언니로 ‘캠핑클럽’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이후 제주도로 삶의 터전을 옮긴 이효리는 JTBC ‘효리네 민박’을 통해 남편 이상순과 함께 살고 있는 제주도 집을 공개하는 등 주목 받았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을 남편으로 맞이했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유리는 ‘캠핑클럽’을 통해 이진 등과 함께 남편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기며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핑클 완전체가 출연하는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JTBC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