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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신예은, 태국 치앙마이 출발 전 셀프 카메라…“짐 싸는 DAY”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05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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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더 짠내투어’에서 활약한 신예은이 태국 치앙마이 출국에 앞서 짐 싸는 영상을 공유했다. 

최근 JYP ACTORS 브이앱 채널에는 “[신예은] 예은이 태국 가기 전 짐 싼 DAY ”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예은은 ‘더 짠내투어’의 여행지인 태국 치앙마이 출국을 앞두고 팬들과 함께 짐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으로 짐을 싸기 시작한 신예은은 먼저 옷을 챙기기 시작했다. 그는 “저는 원피스를 엄청 좋아해요. 그래서 챙겨가는 옷도 다 원피스예요”라며 남다른 원피스 사랑을 뽐냈다. 

그는 롱을 좋아한다며 “그래야 키가 더 커보이거든요. 저는 167cm입니다”라고 하는가 하면, 가장 좋아하는 과자를 소개하는 등 자신에 대한 TMI를 방출하며 짐을 챙겼다. 

JYP ACTORS 브이앱

또한, 신예은은 친구에게 선물받은 카메라까지 챙기며 촬영을 앞두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촬영에 앞서 설렌 마음을 드러냈던 신예은은 ‘더 짠내투어’에서 그간 ‘에이틴’,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등의 작품에서 보여준 시크하고 도도한 모습과 다른 엉뚱하면서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신예은의 활약이 펼쳐진 ‘더 짠내투어’는 세상 힙한 포토 스폿, 핫플레이스 투어, 전문가 뺨치는 설명의 랜드마크 도장 깨기, 1분 단위 일정으로 움직이는 나노 투어까지, 당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단숨에 대세 배우로 떠오른 신예은은 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KBS2 ‘뮤직뱅크’의 새 MC로 발탁돼 화제를 모았다. 

최근 그는 골든 차일드 최보민이 러블리즈 케이와 최원명의 후발 주자로 MC에 발탁됐으며, ‘에이틴’, ‘더 짠내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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