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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정지훈(비), 아내도 반한 남다른 기럭지…“21번 이재상 열일”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0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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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정지훈이 비율이 다한 남다른 기럭지로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정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번이재썅 열일"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MBC '웰컴2라이프' 촬영 중 쉬는 시간으로 보인다. 정지훈은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남다른 비주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율봐 와...", "비율이 다했네 와..", "드라마 촬영 중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비(정지훈) 인스타그램
비(정지훈) 인스타그램

가수이자 배우 비(본명 정지훈)는 비처럼 모든 사람들 곁에 내리고 싶다는 의미로 지어졌다. 한국 활동만 할 당시에도 연기활동을 제외하면 본명을 쓰지 않았고 해외에 진출하면서 RAIN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1998년 6인조 그룹 팬클럽의 멤버로 데뷔한 그는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도 못한 채 1999년에 나온 2집을 끝으로 팬클럽이 해체했다. 

이후로 비는 박진영에 눈에 띄어 JYP에 연습생으로 들어간다. 박징영이 후에 비를 밝힌 캐스팅 이유에 대해 비에게서 절박함이 보였다고 밝혔다. 무반주로 춤을 몇시간씩 춰보라는 말도 안되는 요구에도 당장 해낼 만큼 절박함이 보였다고 했다. 

비는 가수 활동 외에도 배우로서 드라마, 영화로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드라마는 KBS2 '상두야, 학교가자'를 시작으로 '풀하우스', '이 죽일 놈의 사랑',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돌아와요 아저씨', '스케치' 등에 출연했고, 영화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스피드 레이서', '닌자 어쌔신', 최근에는 '자전차왕 엄복동' 등 수많은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MBC '웰컴2라이프'는 비가 출연한 드라마로 오늘(5일)부터 매주 월화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총 32부작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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