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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놀라운 토요일’(놀토) 도레미 마켓 신동엽, 이규형 받쓰 대답에 진짜 화났다?…비쥬 ‘누구보다 널 사랑해’ 가사까지 관심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0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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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놀라운 토요일’ 신동엽이 이규형의 받아쓰기 대답에 진짜 화난 듯한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놀토)에서는 배우 이규형-최재웅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비쥬의 ‘누구보다 널 사랑해’가 받아쓰기 문제로 출제됐다. 

이날 혜리가 비쥬 노래를 듣고 멘붕에 빠진 가운데 멤버들은 가사를 맞추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특히 신동엽은 이규형의 얼토당토 않은 받아쓰기에 화를 냈다. 신동엽은 이규형에게 “‘너은’은 말이 안 되잖아요”라고 격분했고, 이규형은 뒷짐을 진 채 고개를 푹 숙여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혜리는 “진짜 화났어. 존댓말 쓰면 화난거야”라고 말했고, 이규형은 스스로의 귀에 배신 당해 머쓱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혼돈에 빠진 멤버들은 3차 받아쓰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최재웅은 “끝은 ‘며’가 확실하고”라고 말했지만 혜리는 당황하며 “‘면’ 아니야?”라며 맞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 답에 실성한 듯 웃었다. 

이때 신동엽이 비장한 표정으로 손을 들며 “둘 중에 하나”라며 받쓰 판을 공개했고, 자신이 추측한 가사를 공개해 정답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놀토’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비쥬의 ‘누구보다 널 사랑해’ 노래 가사는 다음과 같다.

rap) 가끔 길을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면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이 너무 그리워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그땐 또 오늘을 그리워 하겠지 언제나 넌 내곁에 있어 주었지 
힘들때도 기쁠때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인거야 
이젠 너를 위해 내가 모든걸 해주고 싶어

이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너의 작은 세상을 
바이올렛 향기같은 너의 미소를 언제까지 영원히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파란 하늘 꿈처럼 
변함없는 친구같은 너의 마음을 언제까지 영원히 

rap) 아침햇살 맑은 창가에 기대어 바람에 실려온 너의 향기를 맡으며 
우리 작은 두손에 담긴 아름다운 세상 언제까지 우리를 비추어 줄거야 
지난 여름 바닷가에 담긴 너와의 작은 약속과 행복한 꿈들이 언제까지 
너와 나의 마음 속에서 영원히 우리를 비출거야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칠때면 너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하게해 두눈을 감고 파란 하늘을 봐 우리 함께 그린 예쁜 세상을 

이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너의 작은 세상을 
바이올렛 향기 같은 너의 미소를 언제까지 영원히 

rap) 가끔 길을 걸어가다 뒤를 돌아보면 너와 함께 했던 지난날이 너무 그리워 
아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 그땐 또 오늘을 그리워 하겠지 
언제나 넌 내곁에 있어 주었지 
힘들때도 기쁠때도 너는 나의 사랑스러운 친구인거야 

아침 햇살이 창가에 비칠때면 너의 해맑은 미소가 행복하게해 
너와 함께하며 지내온 날들 그속에 간직한 우리의 사랑을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너의 모든것을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아침 햇살 맑은 창가에 기대어 바람에 실려온 너의 향기를 맡으며) 
너를 사랑해 
(우리 작은 두손에 담긴 아름다 운 세상 언제까지 우리를 비추어 줄거야) 
너의 모든것을 

(지난 여름 바닷 가에 담긴 너와의 약속과 행복한 꿈들이) 
언제까지나 
(언제까지 너와 나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우리를 비출거야)

한편, 최재웅-이규형이 출연하 활약한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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