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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찬열(EXO-SC), 한 편의 흑백 영화 같은 모습의 ‘세찬’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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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그룹 엑소의 유닛으로 나선 엑소 세훈이 찬열과 함께한 무대 뒷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엑소(EXO) 세훈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함께 유닛으로 활동하고 있는 멤버 찬열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흑백 사진 속에 영화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무대 뒷편으로 추측되는 곳에서 의상을 입고 준비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엑소(EXO) 세훈 인스타그램
엑소(EXO) 세훈 인스타그램

세훈이 게재한 사진을 본 네티즌은 “우리 자유로운 영혼 세훈. 많이 보고 싶네요. 찬열이도”, “좋은 하루 보내”, “최고야. 화이팅 세찬(세훈&찬열). 우리에겐 너희 노래가 최고야. 듣기만해도 기분좋은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찬열과 세훈은 지난달 22일 두 사람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를 발매했다. 발매 후 일주일만에 ‘왓 어 라이프(What a life)’가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핫트랙스 등 국내 내로라 하는 각종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 차트 이외에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8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통하는 막강 파워를 자랑했다.

이번 앨범은 트리플 타이틀 곡 ‘왓 어 라이프(What a life)’, ‘있어 희미하게’, ‘부르면 돼’를 비롯한 총 6곡을 수록했으며, 작업에 유명 힙합 가수 개코, 보이비, 행주 등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를 높였다.

최근에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촬영 차 진행한 라이브 방송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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