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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눈부신 미모와 함께 근황 전해…한중합작 웹드라마 ‘스위트룸’ 웨이 역 발탁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8.0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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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정글의 법칙’ 미얀마 편에서 활약으로 화제에 오른 홍수아가 SNS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7일 홍수아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웹드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 홍수아는 가지런한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려한 포소매 포인트에도 여름 느낌만큼 눈부신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기대해요. 화이팅”, “더운데 촬영하느라 고생하시겠어요”라며 웹드라마에 대한 기대와 함께 그를 응원하는 내용의 답글을 달았다.

홍수아는 지난 2003년 한 패션잡지의 모델로 활약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시트콤 ‘논스톱5’를 시작으로 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 ‘내사랑 금지옥엽’, ‘끝까지 사랑’, 영화 ‘멜리스’, ‘역모-반란의 시대’ 등에 출연했다.

특히 홍수아는 지난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 하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라며 솔직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중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수아는 최근 한중 합작 웹드라마 ’스위트룸’에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스위트 룸’은 전신성형으로 완벽한 아름다움을 자랑, 중국에서 톱스타 반열에 오른 웨이(홍수아 분)가 순식간에 과거사가 들통나면서 겪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홍수아는 ‘스위트 룸’에서 털털하고 밝은 모습의 웨이 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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