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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모델 이아윤, 괌에서 휴가 즐기는 모습 눈길…“남다른 모노키니 몸매 자랑하는 사장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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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미스맥심’ 모델 이아윤이 괌으로 휴가를 떠난 가운데,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아윤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노쿨링 하다가 무삽게 생긴 물고기랑 눈마쥬침 #괌#투몬비치#스노쿨링”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윤은 머리에 썬캡을 쓰고 흰색 모노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변함없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키니? 이쁘네요ㅎㅎ”, “아윤님 너무 이뻐용♥”, “립스틱도 매력적이네요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아윤 인스타그램
이아윤 인스타그램

1987년생으로 만 32세가 되는 것으로 알려진 이아윤 란제리 모델로 활동 중이며, 카페를 운영하는 사장이기도 하다.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출신으로, 남성지 맥심의 4월호 표지모델을 장식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미모와 대조되는 몸매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당시 막판까지 최하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승리가 SNS서 그에 대한 투표를 독려하는 글을 올려 1위를 차지했다. 때문에 1위를 달리던 박청아는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아윤은 평소 승리의 여사친으로 잘 알려져 있었는데, 이아윤이 1위를 차지할 경우 라이브 방송을 하겠다는 공약을 걸었기 때문. 하지만 이 사실이 논란이 되자 승리는 당시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아윤은 2019 서울모터쇼서 팬사인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 최근 한 모바일 게임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일본의 란제리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면서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시작했다. 더불어 꾸준히 화보 촬영을 진행하면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다고도 알렸으나, 어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지, 그리고 공개 시점은 언제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동안 국내서 화보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그는 현재 괌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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