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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소유진, 딸바보 등극 ‘백주부’…‘곰돌이 푸’같은 함박 웃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03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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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백종원이 딸과 함께 사랑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까까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백종원이 딸을 보며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방송에서 항상 일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딸 앞에서는 푸근하고 애교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딸 세은이와 함께 과자를 나눠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 모습을 소유진은 애정을 담아 찍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대박 웃는 거 녹아요 녹아 계속 보고 또 보고~~~ 아 진짜 이쁘다”, “세은이 넘 귀여운거아니예영 심장 폭행”, “딸램이가 완전 애교쟁이네요 어머어머 이뻐죽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소유진은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를 통해 데뷔했다. 데뷔 초기에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쥐 요리를 맛있게 먹는 털털한 식성으로 인해 '엽기 소녀'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맛있는 청혼’, ‘귀엽거나 미치거나’, ‘황금 물고기’, ‘연애시대’, ‘해피엔딩’, ‘그대 없인 못살아’,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013년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했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업가와의 결혼에 많은 뜬소문이 생산됐으나 소유진 본인이 직접 토크쇼에 출연해 진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현재 두 사람은 결혼 후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남편 백종원은 ‘마리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3대천왕’, ‘골목식당’ 등 다양한 음식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유튜브를 개설해 다양한 레시피를 전달하며 2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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