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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조윤희♥이동건 부부, 과거 결혼식 사진 눈길…세기의 비주얼 부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03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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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영화 ‘럭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조윤희의 일상에 눈길을 끌었다.

과거 조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인 이동건과 결혼 당시 사진을 올리면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한 드레스의 자태와 바짝 고정한 머리에도 결점없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케 하는 조윤희의 미모에 감탄을 자아냈다.

조윤희-이동건 / 조윤희 인스타그램
조윤희-이동건 / 조윤희 인스타그램

또 조윤희의 옆에서 밝게 웃음을 지어보이는 이동건의 훈훈함에 세기의 비주얼 부부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래 이쁘지 이수영뮤비주인공 결혼 축하드려요”, “니 너무 이뻐요~~동건오빠도 너무 잘생겼어요! 행복하세요”, “행복커플 스타 이동건, 조윤희 결혼 축하 드리며 행복 가득한 한해 되시 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인 조윤희는1999년 가수 이수영의 ‘I Believe’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뮤직비디오와 CF, 시트콤 등지에서 블루칩으로 급부상한 하이틴 스타였으며, 특히 이수영의 뮤직비디오에 매우 많이 출연해 한동안 이수영 뮤비 전담 배우라고 불리기도 했다. 

2012년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방이숙 역으로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이어 ‘황금 물고기’, ‘내게 거짓말을 해봐’, ‘나인’, ‘스캔들’, ‘프로듀사’,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꾸준한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6년 조윤희는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해 호흡을 맞췄던 이동건과의 열애를 인정하기도 했다. 다음 해인 2017년 웨딩마치를 올린 두 사람은 다양한 봉사 활동을 보이며 마음씨까지 예쁜 부부로 알려지게 됐다. 이동국은 1980년생 올해 나이 40세로, 두 사람은 2살의 나이 차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이동건은 KBS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조윤희는 ‘해피투게더4’에 고정 MC로 출연하면서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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