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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송종국 딸 송지아, 사랑스러운 비주얼…‘뭐가 꽃이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0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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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박연수, 송중국 딸 송지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9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자월도에선 자전거로 이동 커피 언제 먹을수 있지..뽀로로나 먹자 #송지아 아직도 뽀로로 먹는..커피는 언제 먹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송지아 / 박연수 인스타그램
송지아 / 박연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연수의 딸인 송지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송지아는 귀에 꽃을 걸고 꽃받침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꽃보다 더 상큼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방송 당시를 기억하고 있는 시청자들은 훌쩍 큰 지아의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뽀로로음료 커피 둘다 어색한 나이”, “능소화 머리에 꽂고 진짜 이쁜 것”, “고개숙인 사진 정말 얼굴은 아빠판박이네요 ㅎㅎ 지아 너무 이쁘게 크는모습이 보기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지아 / 박연수 인스타그램
송지아 / 박연수 인스타그램

한편, 박연수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그는 지난 2006년 축구 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딸 송지아와 아들 송지욱을 두었지만 2015년 이혼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딸 송지아는 2007년생으로 올해 나이 13세며 2008년생인 송지욱의 나이는 올해 12세다.

박연수는 지난 1일 SNS에 딸 송지아의 화보를 올렸는데 네티즌으로부터 의상이 란제리를 연상케한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박연수는 불쾌감을 드러내며 악플에 대한 일침을 가했다. 

이어 박연수는 지난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근황신고식 특집에 딸 송지아와 함께 정주리, 이국주, 강예빈과 함께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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