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영화 ‘1987’ 김태리, 반전 매력 가득한 화보 비하인드 컷…‘강렬한 레드립’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02 23:2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영화 ‘1987’이 방송되며 배우 김태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배우 김태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모두가 손꼽아 기다린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김태리 배우의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리는 다양한 의상과 표정,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김태리가 소파에서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먼곳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시선을 끌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제이와이드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또한 평소 수수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강했던 김태리는 해당 화보 촬영을 통해 진한 메이크업을 선택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김태리는 한층 더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탤이..”, “언니 너무 예쁘잖아요”, “언니 인생에 저라는 오점을 남겨도 될까요”, “김태리 진짜 최고다”, “단발 또 해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만 29세인 김태리는 지난 2016년 상업영화 데뷔작 ‘아가씨’에서 숙희역을 연기하며 충무로 최고의 신인으로 자리 잡았다. 이후 ‘1987’, ‘리틀 포레스트’, ‘미스터 션샤인’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김태리는 영화 ‘1987’에서 혜원 역을 연기하며 강동원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영화 ‘1987’에는 김태리 뿐 아니라 김윤석, 하정우, 유해진, 박희순, 이희준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특히 ‘1987’에는 김태리와 호흡을 맞췄던 강동원이 이한열 열사 역으로, 현재 ‘호텔 델루나’에서 활약 중인 여진구가 박종철 열사 역으로 특별출연 하기도 했다.

영화 ‘1987’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시작으로 6월 민주항쟁까지 이어지는 역사의 과정을 잘 담아냈다는 호평을 받았던 작품이다. 김태리는 ‘1987’ 중반부부터 중요 인물로 등장해 활약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