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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김향기, 볼살 안 빠진 중학교 시절 공개 “5년 전 급식”…‘신과함께3‘ 기대UP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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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신과함께’ 김향기가 과거 앳된 모습을 간직한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전사진 급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는 앳된 미모를 뽐내며 급식실에 앉아 있다. 친구와 숟가락으로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냄새님 졸귀탱” “젓살 안 빠진거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0살인 김향기는 2003년 CF 광고 '파리바게트'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한 그는 영화 ‘마음이’, ‘걸스카우트’, ‘그림자 살인’ 등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김향기 인스타그램
김향기 인스타그램

그 후 영화 ‘신과 함께 - 죄와 벌’로 첫 천만영화를 달성한 김향기. 당시 그는 삼차사 중, 자홍의 부변호를 맡은 막내 차사 이덕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덕준은 언제나 귀인을 극진히 정성스레 모시며 환생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인물로  망자의 기소내용을 미리 훑어보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 2018년 개봉한 ‘신과 함께 - 인과 연’ 역시 천만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최근 김향기는 배우 옹성우와 함께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하고 있다. 

극 중 유수빈 역을 맡은 그는 엄마의 욕심과 극성으로 만들어져 온 우등생이다. 대들면서도 엄마를 따르는 그가 준우를 만나며 성적에 목메고 아등바등 애태우고 욕심부리는 일들에 부질없음을 느끼게 되는 인물.

‘열여덞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 드라마다.

한편 김향기가 출연한 영화 ‘신과함께’의 후속편인 3편과 4편이 나올 예정으로 알려지며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원작 웹툰을 모두 소화한 만큼, 후속작에서는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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