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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따러 가세’ 송가인, 김연자-유재석과 ‘해피투게더 4’ 인증샷…“나이 잊은 케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02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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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뽕따러 가세’ 송가인이 ‘해피투게더 4’(해투 4)까지 접수했다. 

2일 송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트롯 탑찍고 해피투게더 600회 특집도 탑 찍어버린 송가인이여라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후배님들과 재밌고 뜻깊은시간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이야기 함께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송가인 #SONGGAIN #해피투게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해투 4’에 출연한 김연자-유재석과 다정하게 인증 사진을 찍고 있다. 출연 후 남긴 다정한 인증 사진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송가인이어라~”, “열일하는 모습 좋아요. 몸 챙겨가면서 화이팅”, “훈훈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4세인 송가인은 전라남도 진도가 고향이며 지난 2012년 싱글앨범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했다. 

이후 ‘항구아가씨’, ‘거기까지만’를 발표했다. 그는 최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고향 전라도처럼 구수한 자락과 정통 트로트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송가인은 음악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는 등 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뽕따러 가세’에 이어 그는 1일 방송된 ‘해투 4’에 출연해 무속인 엄마의 영향으로 국악인에서 트로트를 전향했다는 일화를 밝히는 등 솔직담백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이 출연한 ‘해투 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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