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접속 무비월드’ 커런트 워, 베네딕트 컴버배치 최신작…‘분노의 질주: 홉스&쇼’ ‘봉오동 전투’ ‘어벤져스: 엔드게임’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마이블라인드라이프’ ‘우리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접속 무비월드’에서 ‘분노의 질주: 홉스&쇼’,‘커런트 워’,‘봉오동 전투’,‘어벤져스: 엔드게임’,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마이블라인드라이프’, ‘우리집’이 나왔다. 

1일 방송된 sbs‘접속! 무비월드’ 에서는 김소원, 김주우, 장예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다양한 영화 정보를 전달했다.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sbs‘접속무비월드’방송캡처

 

'스페셜 코너'에서는 ‘분노의 질주: 홉스&쇼’를 소개했다.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는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가 파트너가 됐다.

99.9% 완벽하게 다른 두 남자는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팀이 되고 말았다. 

'디렉터스 컷' 코너에서는 ‘커런트 워’를 소개했다.

쇼맨십의 천재 에디슨(베네딕트 컴버배치)과 상상력의 천재 테슬라(니콜라스 홀트) 그리고 협상의 천재 인설(톰 홀랜드)과 비즈니스 천재 웨스팅하우스(마이클 섀넌)가 격돌을 하게 됐다. 

'기획'코너에서는 ‘봉오동 전투’의 이장하역의 류준열의 매력적인 역할에 대해 인터뷰했다. 

오는 8월 7일 개봉하는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이다. 

'영화 공작소' 코너에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VS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를 소개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어벤져스는 인피니트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 마지막 희망이 됐다.

어벤져스는 운명을 바꿀 최후의 전쟁을 펼치게 됐다.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는 2015년 현재의 수현(김윤석)은 의료 봉사 활동 중 한 소녀의 생명을 구하고 소녀의 할아버지로부터 신비로운 10개의 알약을 답례로 받는다.

호기심에 알약을 심킨 수현은 순간 잠에 빠져들고 다시 눈을 떴을 때, 30년 전 과거의 자신과 마주하게 됐다.

과거의 수현(변요한)은 우연히 길에 쓰러진 남자를 돕게 된다.

남자는 본인이 30년 후의 수현이라고 주장하면서 둘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영화 제목이 뭐지?'코너에서는 시력을 잃고 꿈을 본 청년 ‘마이블라인드라이프’를 소개했다. 

갑작스럽게 시력을 잃어 버린 청년 살리는 호텔리어를 꿈꾸지만 번번히 서류에서 떨어졌다.

살리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5% 밖에 눈이 보이지 않는 시력의 비밀을 숨긴 채 유명 호텔에 지원하고 가까스로 실무 테스트 기회를 잡게 된다.

'눈여겨 볼 만하다'코너 에서는 ‘우리집’을 소개했다. 

오는 8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우리집’은 매일 다투는 부모님이 고민인 12살 하나와 자주 이사를 다니는게 실기만 한 유미, 유진 자매는 여름방학 동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세 사람은 무엇보다 소중한 각자의 우리집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 

SBS 방송‘접속! 무비월드’는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