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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배 “경리 커버 메이크업 도전!” 뷰티카드 광고 촬영현장…‘섹션TV연예통신’ 인터뷰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02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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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섹션TV연예통신’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와 인터뷰를 가졌다.

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BC 새 드라마 <황금정원> 촬영현장, 한지혜·이상우·오지은·정영주 인터뷰’, ‘패션톡톡! 노라조 조빈·원흠 인터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섹션TV’ 측이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의 광고 촬영현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스타 얼굴 복사기’로 유명한 인물로, 닮은꼴인 선미 커버 메이크업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개인방송으로 시작해 뷰티 프로그램 섭외 1순위로서 그리고 가수로서 방송가를 넘나드는 샐럽으로 인지도를 점차 넓히고 있다. 1988년생의 32세 나이의 이사배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팔방미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에 촬영한 광고는 이사배가 직접 디자인한 뷰티카드다. 톱스타만 한다는 카드 광고 촬영에 임한 것이다. 카메라 앞에서 그녀는 프로 모델 저리 가라 하는 포스로 남부럽지 않은 모델 실력을 뽐냈다.

1인 콘텐츠 운영에 대해 이사배는 “다른 사람이 찍는 게 더 어색하다. 지금은 어디든지 쳐다볼 수 있다”며 방송에 익숙해졌음을 자신했다. 예전 영상을 지금도 보냐는 질문에는 초기 영상을 보지 못하고, 이후 재미있게 완성된 영상을 아직도 찾아본다고 밝혔다. 그 중에서도 시청자 의견에 따라 커버 메이크업을 도전하는 영상을 추천했다.

메이크업·뷰티를 콘셉트로 개인방송을 만드는 사람을 뷰티 크리에이터라고 하는데, 이사배는 해당 직업을 주변 권유로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성향과 이상에 꼭 맞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크리에이터로서의 터닝 포인트는 꾸준히 상승한 구독자 수와 연예인 커버 메이크업을 꼽았는데, 커버 메이크업의 핵심 중 하나는 표정 묘사라고 강조했다.

초창기 활동 때 경리 커버를 했었다고 언급하며, “한 번 더 해보겠다”고 공언했다. 리포터는 경리 커버로 ‘섹션TV’ 스튜디오에 방문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밖에도 인터뷰에서는 크리스 헴스워스와의 인터뷰, ‘복면가왕’ 출연, 타이거JK와의 M/V 촬영, 가수 활동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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