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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 율희, 재율이 엄마의 상큼 발랄 꽃 미모…‘어린 나이가 최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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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에프티아일랜드 최민환 아내 율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까 낮잠 좀 잤다고 잠이 안와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시크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걸그룹 라붐 출신다운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나이 어리니까 더 이쁜 듯”, “귀엽네요”,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3세인 율희는 과거 걸그룹 라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그룹을 탈퇴한 상태다. 

율희 인스타그램

그는 에프티아일랜드 최민환과 지난해 5월 아들 재율군을 출산한 후 10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당시 아이돌 부부로 많은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 2’(살림남)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살림남’에서 아들 재율이와 달달한 일상을 공유 중인 최민환-율희 부부는 어린 나이에도 책임감 가득한 일상과 풋풋한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최민환♥율희, 아들 재율까지 함께 출연 중인 ‘살림남’은 신세대 남편부터 중년 그리고 노년의 남편까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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