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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극한면접’ 김재중, 예능 요정으로 활약…“바쁘다 바빠~”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8.0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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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우리가 잊고 지낸 두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에서 활약 중인 김재중(나이 34세)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일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이먼트 공식 SNS에는 “재중이의 따끈따끈 근황 포착 빛나는 외모 덕에 절로 지어지는 미소. 그럼, 오늘밤 11시도 #연애의맛2 잊지말고 안방 1열에서 함께 본방사수 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핸드폰에 한껏 집중하고 있는 김재중이 담겼다. 밝은 금발의 김재중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다.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조각 같은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오빠 너무 잘생긴 거 아니에요?”, “요즘 김재중 때문에 연애의 맛 열심히 보는 중”, “예능요정 오늘도 시청률 상승 가즈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재중 인스타그램
김재중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김재중은 최근 10년 만에 국내 예능 프로그램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해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처음 패널로 등장했을 때부터 출연진들의 VCR을 살펴보며 마음에 드는 멘트는 메모를 해서 남기고, 솔직하고 털털한 리액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천명훈의 소개팅을 도와주는 연애 조력자로 나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렇듯 10년 만에 첫 국내 예능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김재중인 제작사 플레이리스트의 새로운 웹예능 프로그램 ‘극한면접’의 첫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극한면접’은 유명인(Celebrity·이하 셀럽)들의 취업 성공 도전기를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취업 준비 경험이 없는 셀럽들이 난생 처음 면접을 보고, 각종 테스트를 거쳐 합격 여부를 가리는 내용을 선보인다. 당황스러운 면접 질문과 테스트들을 어떤 방법으로 통과하는지 지켜보는 게 시청 포인트다.

김재중은 요리 실력을 바탕으로 쿡방(Cook·요리 방송)을 담당할 신입 PD 면접에 도전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과거 김재중과 피키캐스트 웹예능 ‘엄마가 잠든 후에’로 호흡을 맞췄던 김기림 PD가 연출을 맡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재중이 출연하는 ‘극한면접’은 오는 8월 11일(일) 첫 방송된다. 매주 일요일 밤 8시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네이버TV 등에서 예능 채널인 ‘잼플리’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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