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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 타투 매니아 등극한 사연은?…“조카에게 사랑받는 참된 이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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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코요태 신지가 오랜만에 행사장이 아닌 일상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신지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혼까지 탈탈 털림~ㅠㅋ 그래도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매트 위에 앉아 심각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그의 왼팔에 잔뜩 붙은 스티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신처럼 그의 팔을 휘감은 스티커는 신지의 조카가 직접 장식한 것으로 보인다.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그림이모 됐네ㅋㅋ”, “팔 왁싱하러 가셨네요~”, “밖에 나가서 무게잡고 사람들 겁주지 말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김새롬은 “ㅋㅋㅋㅋㅋㅋ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한이모”라는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전했다.

1981년생으로 만 38세가 되는 신지는 1998년 만 17세의 나이로 3인조 혼성그룹 코요태서 1집 ‘순정’으로 데뷔했다. 데뷔 이후 ‘비몽’, ‘실연’, ‘불꽃’, ‘빙고’, ‘디스코왕’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모든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활동 20주년을 맞은 현재에도 데뷔 당시와 크게 차이가 없는 동안 외모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월 8일에는 코요태 20주년 앨범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팩트’로 활동하며 장수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더불어 신지는 지난 5월 종영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코요태는 최근 전국을 돌며 각종 행사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강원도 삼척서 열린 한 행사장을 찾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지는 지난 5월 22일 신곡 ‘애쓰지말아요’를 발매했으며, 김종민은 현재 ‘악플의 밤’을 진행 중이다. 더불어 김종민과 빽가는 ‘쫑가집 : 술애기 형제의 대환장 반주 로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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