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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데뷔 앨범 이름은 ‘핑크펀치’…8월 7일 데뷔 기대감 UP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8.0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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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로켓펀치 데뷔 앨범의 이름은 ‘핑크펀치’였다.

1일 로켓펀치는 팀의 공식 sns에 “#로켓펀치 1st Mini Album #Pink_Punch Photo Teaser  2019.08.07 6PM RELEASE”라는 메시지와 함께 콘셉트 티저를 게재했다.

데뷔 일주일을 앞두고 데뷔 앨범 이름까지 공개한 그들. 로켓펀치가 대중에게 선사할 음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31일 0시 공식 SNS와 V LIVE 채널을 통해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 멤버별 프롤로그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각 40초 분량의 6개의 프롤로그는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배경들을 담아내 로켓펀치의 매력을 부각시킨다. 특히 멤버들의 내레이션은 프롤로그의 아름다운 영상미를 더욱 배가시키며 데뷔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로켓펀치 SNS
로켓펀치 SNS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낼 것이다',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일, 지금이기에 볼 수 있는 경치를 보고 싶다', '친구들과 함께 멋진 도전을 할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겠다' 등 여섯 명의 솔직한 감정을 담은 내레이션은 데뷔를 앞둔 로켓펀치의 남다른 각오를 나타내 앞으로 보여줄 콘셉트와 음악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데뷔 전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로켓펀치는 눈에 띄는 외모와 보컬, 퍼포먼스 실력 등을 고루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로켓펀치라는 팀명은 '단조로운 일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의미로 로켓펀치의 새로운 음악과 무대로 밝은 에너지를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그룹의 바람이 담겼다.

로켓펀치는 7일 오후 6시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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