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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닥터탐정’곽동연사건 수은중독임 증명하려는 박진희와 UDC, 감추려는 TL최광일, 남일 부지에서 격돌!이기우, 최광일 몰래 일 꾸미고 박진희에 남일 부지 진실 가르쳐주겠다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7.3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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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31일 방송된 닥터탐정 5회에서는 노말헥산이 문제가 아니라 수은 중독임을 안 박진희와 UDC팀이 곽동연과 권혁범이 동시에 노출되어 있던 곳인 ‘남일기숙사’가 있는 남일 부지에서 증거를 찾기 위해, TL 본부장 최광일은 이를 막기 위해 격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곽동연과 권혁범이 살고 있던 기숙사에서 박진희는 수은을 의심했다. 박진희에게 사람을 붙여놓은 최광일에게 박진희 뒤를 밟던 사람이 실족사하기 딱 좋다며 답이 없으면 싹 잘라버리겠다 하고 최광일은 답하지 않은 채 전화가 끊겼다. 

박진희 뒤에서 남자가 박진희를 덮쳤고, 흙을 뿌리며 저항하던 박진희를 때리는데, 박진희가 도망치며 뒤돌아서자 그대로 쇠 방망이로 박진희를 때렸다. 박진희는 머리를 맞아 피를 흘리며 정신을 잃고, 범인이 박진희를 질질 끌고 가는데, 이기우가 나타나 쇠방망이를 들고 범인을 때렸다. 이기우는 일어나려던 범인을 때리고, 그에게 걸려온 통화를 받자 최광일이 일 끝나면 핸드폰 버리고 한동안 연락 끊으라며 대답만 하라는 걸 들었다. 대답이 없자 최광일은 누구냐 묻고 끊어버렸다. 

이기우는 머리에 피를 흘리는 박진희를 안고 병원에 데려다 줬다. 이기우는 간호사가 남편이냐 묻자 먼 친척이라며 가버렸다. 

최광일을 찾아간 이기우가 박진희에 대해 일을 묻자 최광일은 이기우에게 오히려 폐건물에 왜 갔냐 물었다. 이기우가 다시 묻자 회장 박근형이 남일부지 일 잘 처리하라 했다며 우리가 감춰야할 증거를 발견하면 감추라 했다 말했다. 이기우는 왜 살인까지 가려하냐 묻자 박진희가 숨기려는 걸 찾아냈을 수 있는 거라며 뻔뻔하게 말했다. 

전문가답게 의학적으로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하게 하는 일을 해야지 살인청부업자를 들이면 어떡하냐 이기우가 묻자 최광일은 전 사모님을 위험에 빠뜨린 점 사장님의 심기를 건드린 점 사죄드린다 말했다. 이기우는 포인트를 잘 못 잡았다며 최광일이 마시려는 찻잔을 빼앗아 던지며 당신이 TL을 일개 조폭으로 만들어서 화가 난거라 답했다. 최광일은 TL이 조폭처럼 보이지 않게 하는게 자신의 일이고, 자신은 예전부터 그 일을 아주 잘해왔다며 가서 박근형에게 여쭤보라 웃으며 말했다. 

SBS 드라마 '닥터탐정' 방송 캡처
SBS 드라마 '닥터탐정' 방송 캡처

이기우가 나와 최광일이 회장 박근형의 빽 믿고 너무 나댄다 말하며 동료와 함께 양주를 마시러 갔다. 둘이 양주를 마시던 중 이기우에게 동료가 자신이 최광일 본부장에 대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 알아본다 하자 이기우는 하나만 부탁하자고 말했다.

동료와 함께 박전무를 만난 이기우는 최광일이 박전무에게 모든 걸 뒤집어씌울거라며 자신이 뒤를 봐주겠다며 최고의 로펌과 돈가방을 보여줬다. 이기우에게 뭘 해야하냐 박전무가 묻자 이기우는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진실을 말해달라 했다. 

최광일은 TL OGM 소속 직원을 시켜 직장동료에 의한 살인사건일 거라는 내용과 영상을 기자에게 보내 뉴스 탑으로 보도되게 했다. 권혁범이 밀쳐 곽동연을 죽게 한 거란 보도에 경찰이 권혁범을 검거했다. 

박진희와 함께 있다가 이 소식을 알게 된 박지영은 박진희를 말리지만, 박진희는 이대로 권혁범에 의한 타살로 굳어지기 전에 움직이겠다 했다. 

UDC 소속으로 TL메트로 기숙사를 찾아온 박진희와 정강희를 직원들이 막고 열어주지 않았다. 박지영은 급하게 봉태규에게 남일부지에 가보자 했다. 봉태규는 거기에 박진희를 또 보냈냐며 사람 하나 죽일거냐며 바로 남일부지로 향했다. 

박진희와 정강희는 철사로 된 벽을 철사를 잘라 몰래 들어갔다. 

몰래 내부로 들어갈 기회를 보던 박진희와 정강희 앞에 봉태규가 급하게 빨간 외제차를 몰며 들어오고, 시선이 봉태규에게 끌린 상황에서 박진희와 정강희가 기숙사 내부로 잠입했다. 

기숙사 내부에서 머리카락만 제대로 주워도 수은중독인지를 발견할 수 있는 상황. 봉태규가 외제차를 이끌고 따라붙은 차들을 열심히 따돌리는 사이, 박진희와 정강희가 열심히 머리카락을 찾는데 한 올도 보이지 않았다. 

정강희는 진단서를 발견하고 사진을 찍으라 하고, 박진희는 베개에서 두 개의 머리카락을 발견했다. 화장실로 간 박진희는 배수구를 뒤지다가 오니가 없는 걸 발견하고 다잡아진 현장임을 발견하고 박지영에게 전화해 곽동연의 집에서 머리카락을 확보해야 한다 말했다.

박진희가 후지이 미나에게 기숙사 머리카락을 부탁했다. 이영진도 곽동연의 집에서 가져온 머리카락을 실험의뢰했다.  

봉태규는 수은으로 사망한 문송면을 자신이 말했었는데, 박지영이 일 좀 하라며 때리면서 수은이 왜냐오냐 했다 말했다. 박진희는 봉태규 촉이 대단하다며 오늘 한 건 한 것도 그렇고 수고했다 말했다. 

이기우가 엘리베이터에 오르자 이를 본 OGM소속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낸 직원은 따라올라가며 전화를 엿들었다. 이기우는 그 직원이 녹음하는 것을 보고 OGM 소속인 게 기억난다며 염탐하는거냐 묻고, 직원은 아니라며 돌아갔다. 

후지이 미나는 박진희가 기숙사에서 가져온 머리카락에서 수은이 발견되지 않았고, 모근이 없었다며 말했다. 그러나 잠시 후 나온 곽동연 집에서 발견된 곽동연 머리카락에서는 수은이 10배 이상 발견됐다.  

봉태규가 바로 언론에 내자하는데 박진희는 반대했다. 권혁범의 검사결과까지 나온 뒤에 풀자 말했고, UDC 팀은 이대로 가면 안된다며 프레임부터 되돌리자며 다수 의견에 따라 바로 곽동연 수은 검사결과를 공개하기로 했다. 

보도를 위해 인터뷰를 찍던 박지영에게 이영진이 경찰, 언론, 노동부까지 합세해 근로자 곽동연과 박진희가 지인인 점, 박진희가 임시계약직인 점, 잠입수사한 점을 꼬집으며 UDC 수사자체를 비판하는 기사가 난 것을 알렸다. 박지영은 자신이 방심했다며 박진희에게 우선 빠져있으라 했다. 

UDC국장이 형사 아니고 의사라며 세상 어떤 의사가 잠입수사를 하냐며 박지영에게 소리쳤다. 그때 봉태규가 책상을 내려치며 박지영만 남고 나머진 다 일하러 가자 말했다. 국장은 문제해결 될 때까지 박진희에게 현장에 나갈 생각하지 말라며 박진희 현장 일을 도우며 UDC에서 퇴출이라며 UDC 직원에게 엄포를 놨다. 박지영에겐 박진희 잘 감시하라며 소리치고 나가버렸다. 

박근형이 회사에 갑자기 들르자 이기우가 마중나가 자신의 방으로 안내하는데, 박근형은 개인적인 일로 왔다며 최광일을 따라 그 방으로 갔다. 

박진희는 짐이 많다며 봉태규에게 데려다 달라 부탁했다. 미안해하자 봉태규는 괜찮다며 자신은 참치를 좋아한다 말했다.

최광일은 내일부로 UDC수사 중지되고 박진희도 옷을 벗게 될 거라 말했다. 이기우가 어떻게 된거냐 묻자 최광일은 말하지 않고 아까 박근형과 무슨 얘기 나눴냐 묻자 공유된 상황만 말씀드리겠다며 전화를 끊었다. 

박근형이 들어와 최광일에게 가 시끄럽게 했냐 묻자 이기우는 너무 힘 실어주지 말라며 그러다 일 터뜨릴 거라는 이기우 말에 박근형은 일 터진 거 막는 사람이라며 존중하라 했다. 

박근형은 박진희에 대해 최광일 일 좀 덜게 네가 하라 이기우에게 말했다.

이기우가 박진희 집 앞에 왔는데, 마침 봉태규가 박진희 집으로 짐을 옮겨주는 것을 이기우가 목격했다. 

SBS 드라마 '닥터탐정' 방송 캡처
SBS 드라마 '닥터탐정' 방송 캡처

식탁에 논문을 올려준 봉태규는 수고했으니 물 한 잔만 마시겠다며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안이 많이 비어있는 걸 보고 봉태규는 놀랐고 박진희가 급하게 문을 닫았다. 

잠깐 앉아 작전을 짜자는 봉태규 말에 박진희가 응했다. 함께 작전을 짜는데, 혼자가 편하다며 혼자 가겠다는 박진희에게 봉태규는 현장에 갈 때 혼자 가면 박진희도, UDC도 위험하니까 자신과 같이 가자 했다. 박진희는 소장 박지영에게 찍힐 거라 걱정하는데 봉태규는 하도 많이 겪어서 괜찮다 말했다.

박진희 집에서 나오는 봉태규를 확인하고 이기우는 박진희 집에 찾아갔다. 봉태규인 줄 알았다가 이기우를 보고 급하게 문을 닫으려는 박진희에게 이기우는 남일부지 일 궁금하지 않냐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부 가르쳐주겠다 말했다. 

 


다음화 예고편에서는 이기우가 박진희에게 몸 조심해 부탁이야라 말하고, 박진희는 누군가에게 함께 현장에 가달라 부탁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산업현장의 사회 부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닥터탐정들의 활약을 담은 신종 메디컬 수사물 ‘닥터탐정’은 매주 수, 목 밤10시에 방송된다.

 

아래는 '닥터탐정' 인물관계도

SBS '닥터탐정' 공식홈페이지
SBS '닥터탐정'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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