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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이벌 1+1' 썸남썸녀, 설레는 미팅 오픈채팅 '시작'

  • 조상은 기자
  • 승인 2019.07.3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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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썸바이벌 1+1' 썸남썸녀가 설레는 마음으로 오픈 채팅에 입장했다.

31일 방송된 KBS '썸바이벌 1+1'에서는 썸남썸녀들이 만남을 갖기 전 오픈 채팅에 자기소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썸남들은 두근 거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오픈 채팅방에 등장하기 전부터 "미팅은 처음인가요?",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등 서로에게 질문을 시작했다. 썸녀들 역시 또한 마찬가지. 어떤 마음인지 물어보면서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수근 김희철 소유 피오 / KBS2 '썸바이벌 1+1' 캡처
이수근 김희철 소유 피오 / KBS2 '썸바이벌 1+1' 캡처

드디어 시작된 오픈채팅. 오늘의 썸남썸녀들은 빠른 시간내에 호감을 빠르게 드러냈다. 각자의 이상형을 하나씩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연예인 닉네임을 달고 등장한 썸녀들이 아닌 다른 연예인 이름을 불러 웃음을 안겼다. 이에 피오는 "남자분들이 센스가 없으시네.. 왜 다른 이름들을 찾는거죠?"라고 정곡을 찔러 폭소케했다.

이제 각자 장을 보면서 취향을 알아보는 시간. 서로 지나가면서 수줍게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알아보는 시간이 그려졌다. 썸녀들은 "봤어 봤어, 잘 생긴거 같아"라면서 좋아하기도 했다. 

한편, ‘썸바이벌 1+1’에는 방송인 이수근, 김희철, 가수 소유, 피오가 출연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만나볼 수 있다. ‘썸바이벌 1+1’은 외모나 스펙이 아닌 오직 ‘취향’만으로 썸을 타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취향만으로 썸을 탄다’라고 내세우며 신개념프로그램을 표방하는 ‘썸바이벌 1+1’이 시청자들의 취향까지 겨냥해 ‘썸’까지 탈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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