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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마켓10’ 김경화 전 아나운서, 두 아이 엄마 맞아?…‘선명한 복근 몸매 자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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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프리한마켓10’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몸매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은 더 많은데 더 게으른 생활을 목표로 하고 있다보니... 운동도 딱 필요한 만큼만 하려고 했는데 먹는 게 워낙 많아서 돌아갈 때 어떤 모습일지 겁나네요 흠.... 벌써 이틀 전 사진.지금은 이럴 때가 있었나.ㅡㅡ싶은.#여행중#운동#루틴 #목표와현실사이#고민중”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헬스장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다. 또한 김경화 전 아나운서는 선명한 복근을 자랑하는 몸매와 완벽한 비율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김경화 전 아나운서
김경화 전 아나운서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복근까지 있다니 대단해요”, “너무 멋지시네요”, “여행 중에는 여행만 생각하시면서 행복하세요”, “복근 멋있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한 김경화는 연세대학교 출신의 재원으로 올해 나이 만 41세다.

김경화는 지난 2015년 MBC를 퇴사하며 아나운서 생활을 정리했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약 중인 김경화는 딸 박서연과 박서진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김경화는 현재 ‘프리한마켓10’ MC로 활약 중이다. ‘프리한마켓10’은 쇼핑 아이템에 특화된, 프리 여자 아나운서들에 의한, 전무후무한 쇼핑 특화 랭킹쇼로 김경화 뿐 아니라 문지애,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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