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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하성운의 연애운은?? 소개팅 남녀, "남사친 여사친 어디까지 허용돼?" 그들의 대답은?? (1)

  • 박유진 기자
  • 승인 2019.07.3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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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기자] 31일에 방송된 jtbc예능 프로그램 '오늘의 운세' 1부에서는 하성운의 연애운에 대해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고 소개팅 남녀는 대화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았다. 

 

'오늘의 운세' 캡쳐

 

하성운은 자신의 연애운이 궁금해졌다고 분석을 부탁했고 이에 점성학자는 하성운의 연애운은 점성학적으로 볼 때 금사빠기질이 있으며 2014년까지는 연애운이 막혀있다고 보았다. 그러너 명리학자는 10년동안 연애운이 없다고 보았고 관상학적으로 볼 때 하성운은 몸매가 나무와 같고 얼굴은 불의 모습과 유사해서 상생을 이루는 길상이라고 본 뒤 "아이유처럼 크고 맑은 눈이 잘 어울린다"라면서 "하성운의 코는 튼튼한 편이라 날렵하고 살집이 있으면서 크지 않은 현아의 코와 같은 코가 좋다"고 말했다. 덧붙여서 "입술은 도톰하고 앞으로 나와 있으니 세로로 긴 손예진의 입"이라면서 "신체는 나무+불의 형상이니 볼살이 있는 박보영의 얼굴형이 좋다"고 분석했다. 

이어 소개팅 남녀가 등장했고 두 사람은 어색함 속에서도 대화를 잘 이어갔다. 소개팅 녀는 밝고 긍정적이며 적극적인 스타일이었으나 남자는 좀 진중하고 점잖으면서 젠틀한 스타일로 보였다. 

제작진은 두 사람의 생각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남사친 여사친 어디까지 허용돼?"라는 질문을 두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던졌고 여자는 내가 아는 여사친이면 술먹는 거 까지 가능하다고 밝혀서 남자를 놀라게했다. 남자는 "남사친과 단 둘이 술을 먹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라고 답했다. 그는 술을 마시지 않는 타입이기도 해서 그런 그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것으로 보였다. 의견이 엇갈리자 분위기는 잠시 어색해졌다. 

두 번 째 제작진이 준비한 질문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먼저 대시한다. 안한다." 였고 남자는 대시를 안하는 스타일이라고 했고 여자는 먼저 대시하는 스타일이라고 했다. 

신동은 "남자들이라면 다 대시하지 않나요?" 라고 물었고 하성운은 "저는 안해요. 부끄러워서"라고 답했다.  신동엽은 "의외로 남자들이 대시를 안해서 썸이 많아진다." 고 말해서 남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전효성은 대시는 안하지만 결정적인 단어들을 이야기하는 편이라며 예를 들었는데 "영화는 사귀는 사람이 보는 거 아닌가?" 라고 말했고 이에 주변에서는 "그게 그거자나요. (사귀자는 말)" 이라며 적극적인 전효성을 놀려댔다. 

전효성은 먼저 대시하지 않는다는 소개팅 남자의 대답이 마음에 든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아무한테나 대시를 안한다는 거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나머지는 2부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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