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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쩍벌에도 스웨그 넘치는 포스…“행복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3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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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남다른 포스를 자랑한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is is my happy fa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의자에 기대앉아 시크한 매력을 뽐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그의 눈빛은 빨려 들어갈 듯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또 제니의 군살 하나 없는 팔뚝 라인과 소멸할 듯 작은 얼굴 크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행복한 얼굴이라고 한 것과 달리 무표정을 하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제니는 최고의 아름다운 여왕임이 틀림없다”, “우리 보스봐! 진짜 카리스마있다 근데 사진은 누가 찍어주는 거지?”, “네가 케이팝의 새로운 트랜드다”, “더운 날씨만큼이나 너는 핫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다. 그는 블랙핑크 내에서 메인 래퍼와 서브 보컬을 담당하고 있다. 데뷔 전 지드래곤의 ‘블랙’ 노래를 피쳐링하는 등 저음의 소울있는 보컬을 선보였고 데뷔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후 블랙핑크로 데뷔해 ‘붐바야’, ‘휘파람’, ‘뚜두뚜두’, ‘Forever Young’, ‘Kill This Love’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SOLO’라는 곡을 들고 솔로 활동을 하며 음악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제니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더불어 지난 30일 블랙핑크의 곡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K팝 그룹 최초로 9억 뷰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10억 뷰를 기대하면서 열띤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그들은 데뷔곡 ‘붐바야’부터 많은 화제를 나았고 각종 음악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으로 뛰어난 실력을 뽐내 호평을 받기도 했다.

더불어 블랙핑크는 멤버 제니의 ‘SOLO’를 포함해 데뷔 이후 지금까지 발표한 8편의 뮤직비디오, 히트곡 안무 영상, 음악 방송 등 억대뷰 영상 총 16개를 보유하며 조회 수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다. ‘뚜두뚜두’에 이어 ‘봄바야’는 6억 뷰, ‘마지막처럼’ 6억 뷰, ‘Kill This Love’ 5억 뷰를 자랑하며 글로벌 스타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블랙핑크는 4대륙 23개 도시 32회 공연을 하며 데뷔 첫 월드 투어를 통해서도 좋은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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