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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유열의 음악앨범’ 측, “김고은-정해인 ‘비긴어게인3’ 출연 확정, 촬영은 아직”(공식입장)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3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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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김고은, 정해인이 JTBC ‘비긴어게인3’ 출연을 확정했다. 

31일 ‘유열의 음악앨범’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에 “김고은, 정해인이 ‘비긴어게인3’ 출연은 확정이나 세부조율이나 촬영은 아직 하지않아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이라며 앞으로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고은-정해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고은-정해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같은날 스포티비뉴스는 “김고은, 정해인이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홍보차 JTBC ‘비긴어게인3’ 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우 중에서도 두 사람은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특히 김고은은 과거 JTBC ‘너의 노래는’에 출연해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자랑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이들이 출연하는 JTBC ‘비긴어게인3’는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시즌에 많은 사랑을 받은것에 이어 새롭게 시즌 3로 돌아왔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1994년부터 13년간 이어진 동명의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유열의 음악앨범’을 매개체로 두 사람의 오랜 시간, 설렘과 헤어짐이 반복되는 시간 속 인연을 섬세하고 애틋하게 그리고 있다. 더불어 멜로의 정석인 디테일의 대가 정지우 감독이 전하는 시간과 사랑의 의미가 관객들의 마음을 관통할 예정이다.

김고은, 정해인 주연인 처음 만나는 레트로 감성멜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오는 8월 28일(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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