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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어린 시절 사진 대공개…‘어릴 때부터 완성된 비주얼’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7.3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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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리틀 포레스트’에 출연 예정인 이승기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이다.

31일 이승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은 동심의 세계로!!!ㅎ 8/12 #리틀포레스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린 시절 사진으로 소파와 장난감 자동차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어린 이승기가 담겨있다. 특히 사진에 찍힌 날짜가 1990년대로 29년 전의 시간이 돋보인다. 이승기의 어릴 때부터 완성된 잘생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리틀포레스트 기대할게요. 리틀이들 돌보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쉽지 않았을 텐데..”, “진심 귀엽네요. 귀요미 애기승기 슈스 이승기”, “ 기대주입니다~~넘나 사랑스러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 인스타그램

이승기는 1987년 올해 33세이며 가수 겸 배우로 2004년 ‘내 여자라니까’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충격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국민 연하남으로 자리를 잡은 이승기는 ‘되돌리다’, ‘사랑이 술을 가르쳐’, ‘그리고 안녕’, ‘결혼해줄래’, ‘다 줄꺼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또한 이승기는 2004년 시트콤 ‘논스톱 5’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소문난 칠공주’, ‘찬란한 유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더킹 투하츠’, ‘구가의 서’ 등에서 열연하며 안방극장의 흥행 보증 수표로 자리 잡았다.

가수, 배우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이승기는 예능에서도 돋보이고 있다. 군대 후 복귀한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로 지난해 연말 연예 대상까지 거머쥐었다.

이승기가 새로 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SBS ‘리틀 포레스트’는 스타들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열어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게 하는 무공해 청정 예능이다.

‘리틀 포레스트’에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출연하며 마음껏 뛰놀 공간이 없는 요즘 아이들을 위해 키즈 동산을 조성하고 아이들과 즐거운 힐링 타임을 즐길 예정이다.

SBS ‘리틀 포레스트’는 오는 8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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