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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그룹' CIX, 데뷔 후 첫 리얼리티 '스위티' 8월 주인공 선정…팬 역조공 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7.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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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그룹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가 정식 데뷔 후 첫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최근 SBS 모비딕에서 준비한 한류 아이돌 스타들의 역대급 팬 역조공 프로젝트 ‘스위트’의 8월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스위트’는 지난 23일 1st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첫 번째 EP앨범 ‘헬로’ 챕터 1. 안녕, 낯선사람)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무비 스타(Movie Star)’로 활동을 시작한 CIX의 정식 데뷔 후 첫 리얼리티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위트’에서는 CIX 멤버들이 직접 구상한 미션을 통해 선발된 팬 100명과 함께 특별한 공간에서 역조공 데이트를 즐기게 된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고 싶은 CIX의 마음이 돋보이는 특별 프로젝트로, CIX 준비한 선물을 현장에서 함께 언박싱해보는 것 역시 흥미를 자아낼 전망이다.

멤버들 중 남다른 손재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진영은 “팬들을 위한 선물 아이디어가 있다. 열심히 준비할 테니 기대하고 많이 와달라”며 역조공 데이트에 기대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뮤직비디오 공개 단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한 타이틀곡 ‘무비 스타’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CIX는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에서 데뷔와 동시에 1위에 등극했다.

CIX(씨아이엑스)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CIX(씨아이엑스)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30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1st EP ALBUM ‘HELLO’ Chapter 1. Hello, Stranger(첫 번째 EP앨범 ‘헬로’ 챕터 1. 안녕, 낯선사람) 타이틀곡 ‘무비 스타(Movie Star)’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날 첫 1위 후보에 오른 CIX는 강렬한 사운드와 칼군무가 인상적인 수록곡 ‘왓 유 원티드(What You Wanted)’와 타이틀곡 ‘무비 스타’ 무대로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무비 스타’ 무대에서 CIX는 치명적인 분위기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머리부터 허리까지 쓸어내리는 포인트 안무는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고, CIX의 화수분 매력이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라는 쾌거를 이끌어냈다.

이에 CIX는 방송을 마친 후 공식 SNS를 통해 “1위 너무 감사드린다. 미지수의 완성이 되기 위해서는 팬 여러분들이 있어야 한다. 우리 평생 함께하자”라며 “팬 여러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날이다. 눈물이 나려고 했지만 잘 참았다. 너무너무 사랑한다”라고 기쁨의 소감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CIX의 뜻은 ‘Complete in X’의 줄임말로, 5명의 미지수인 멤버들이 다 함께 모였을 때 비로소 완성이 된다는 뜻이다. ‘미지수의 완성’이라는 의미 또한 내포하고 있으며, 지난 23일 첫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CIX는 데뷔 타이틀곡 ‘무비 스타’로 계속해서 각종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팬들과 아이돌의 역대급 역조공 데이트 ‘스위트-CIX편’은 오는 8월 12일, 19일 총 2부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30분 SBS 모비딕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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