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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 인스타 속 근황보니 책 출간까지 “다음 달 만나 뵐 수 있을 것”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3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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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연애의 맛 시즌1’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가 책 출간 소식을 전했다.

최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전에 따로 말을 꺼낸 적은 없습니다만, 사실 몇 달 동안 글을 써왔습니다.다음 달에 만나뵐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생각에 잠기고 싶을 땐 재즈를, 생각을 비우고 싶을 땐 힙합을 듣습니다. 그런데 재즈를 듣고 나면 멍해지고 힙합을 멈추고 나면 생각이 많아질 때가 왕왕 있어요. 신기하죠?”라며 “Jiwoo는 hayake로 목소리가 담길 때부터 좋아했던 사람인데 얼마 전에 앨범이 나왔거든요. 엄청 좋아요. 조심스러우면서도 색이 진하고 섬세하면서도 솔직하게 툭 털어놓는 느낌이 들어 언제나 묘해요. 요즘 굉장히 빠져서 듣고 있습니다. 글 쓸 때 불 꺼두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들으면 뿅 가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녀의 생각이 담긴 글로 가득했다.

김진아 SNS
김진아 SNS
김진아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리 출간 넘 축하드려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빨리 그 책 읽어보고 싶어용”등의 반응을 보였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1’에 출연한 김정훈 소개팅녀 김진아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1980년 생인 김정훈과의 나이차이는 14살이다.

김정훈과의 설레는 분홍빛 썸을 그리며 방송 이후 화제를 모은 김진아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직업은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다.인스타그램 아이디는 진진핑크로 이것 또한 연관검색어에 오를만큼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두 사람은 실제 연애를 방불케 할만큼 달달한 관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지만 아쉽게도 시즌1에서 하차하며 커플로 성사되지 못했다.

‘연애의 맛’은 고주원, 김보미 커플을 제외한 모든 커플이 하차 후 지난 5월 재정비를 거쳐 현재 ‘연애의 맛 시즌2’를 방영중이다.

이형철-신주리, 천명훈-김시안, 오창석-이채은, 고주원-김보미 등 새로운 커플들이 출연하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한편 김정훈은 전 여자친구에게 임신 중절을 종용했다는 의혹에 휘말려 충격을 안겼다.그는 사건 발생 후에도 한동안 잠수를 선택래 마지막까지 책임감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전 여자친구 A씨는 지난 2월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취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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