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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31일 오류로 인한 임시 점검 실시…접속 불안정 현상 및 버그 발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3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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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리니지2 레볼루션이 임시점검을 실시한다. 

31일 리니지2 레볼루션 측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7월 31일(수) 임시 점검 안내’ 공고를 게재했다.

이날 실시되는 임시점검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실시된다. 점검 내용은 서버 접속 불안정 현상 수정을 위한 작업으로 알려졌다.

리니지2 레볼루션 측은 “점검 시간 5분 전에 데이터 보호를 위해 반드시 게임을 완전히 종료해달라”고 밝혔다. 이때 실행 중인 앱에서 완전 종료해야하며 갤럭시는 메뉴 버튼 클릭 후 게임 종료, 아이폰은 홈버튼을 두번 클릭한 후 게임을 종료하면 된다.

앞서 리니지2 레볼루션는 정기점검 이후 혈맹과 명예의 전장 메뉴 접근 시 접속이 불안정한 현상이 발생했다. 이에 “원인이 확인되는 대로 신속히 문제를 수정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발생하고 있는 오류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리니지2 레볼루션. 

리니지2 레볼루션 홈페이지

먼저  단풍 남작 아가시온의 희귀 참을 장착한 상태에서 제작 의뢰 팝업 화면 확인 시, 의뢰 제작 시간 감소 UI가 노출 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단풍 남작 희귀참에는 제작 시 제작 시간이 감소되는 효과가 있으나, 제작 의뢰 시에도 의뢰 제작 시간 감소 UI가 노출되는 현상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제 제작 의뢰 시간은 감소되지 않고 UI만 노출되고 있고 있다고.

이어 혈맹 아지트에서 대형 만찬 제작 시 노출되지 않는 현상에 대해서는 “만찬 아이콘 터치 시 정상적으로 만찬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슈트가르트에서 아덴 지역으로 도보 이동 시 정상적으로 이동할 수 없는 현상에 대해서는 “텔레포트 주문서로 순간 이동 시 정상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난 2016년 12월 출시된 MMORPG게임이다. 리니지의 전작 시리즈들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며 리니지2의 시간대로부터 약 100년 전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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