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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모에카, 녹화 앞두고 스튜디오서 모델 포스 뿜뿜…“8월 더 좋은 한 달 보내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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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대한외국인’ 모에카가 방송을 앞두고 근황을 전해 주목받는다.

모에카는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월 마무리 잘 하고 8월 더 좋은 한달 보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에카는 ‘대한외국인’ 녹화에 앞서 스튜디오에 들어가기 전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꽃무늬 원피스로 산뜻한 느낌을 주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5단계 모에카”, “화사하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에카 인스타그램
모에카 인스타그램

1992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것으로 알려진 모에카는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를 졸업하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과거 아프리카TV BJ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다고도 알려져 있으며, ‘겟잇뷰티’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난해 SBS ‘로맨스 패키지’ 108호로 등장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현재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서 맹활약 중이다. 본래 3단계와 2단계를 오가던 그는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면서 5단계까지 승급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4단계와 5단계를 오가고 있다.

모델로 활동하는 만큼 길쭉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매우 평온한 표정으로 막춤을 추기도 하는데, 그 모습에 매료된 팬들이 많다. 그 성원에 힘입어 ‘셀럽이 되고싶어’ 댄스를 풀영상으로 공개했다. 최근에는 청하의 ‘벌써 12시’를 커버해 다시금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그가 출연하는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영된다. 지난 3일 방송에는 그의 모습이 잡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자신의 인스타스토리에 모나카를 먹다가 촬영을 놓쳤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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