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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신아라, ‘하트시그널’ 종영 후에도 열일하는 근황…‘강성욱의 시그널 받아’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3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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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신아라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라는 대기실에 앉아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고 이뽀라 천사가 따로없네” “뭔가 엄청 신나 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아라는 광주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14학번으로 알려졌으며 2016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나갔다. 그는 광주-전남 특별상으로 본선에 출전하며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었다.

지난 2017년에는 장천, 강성욱, 서주원, 윤현찬, 배윤경, 김세린, 서지혜와 함께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신아라 인스타그램
신아라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은 시그널하우스에 입주한 일반인 출연자들간의 러브라인을 연예인 및 전문가로 구성된 예측단이 추리하는 방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신아라는 여자메기로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시그널하우스 1주차 데이트 종료 후 입주했다. 총 시그널 수는 13명으로 마지막화에서 강성욱과 윤현찬에게 시그널을 받았다. 

프로그램 당시 신아라는 10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배우 강성욱과 최종 커플로 맺어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 이뤄지지 않은 채 좋은 오빠동생으로 남았다고.

현재 신아라는 ‘우리아라’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활발한 모델 활동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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