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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아내의 맛’ 정준호, 나이 잊은 육아 열정…아내 이하정 대신 딸 유담이와 보내는 시간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3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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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내의 맛’ 정준호가 육아 열정을 불태우며 나이를 잊은 모습을 보여줬다. 정준호와 이하정의 딸 유담이의 얼굴이 공개되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배우 정준호와 아나운서 이하정은 딸 유담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내의 맛’의 정준호는 부산 촬영 중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서울 집으로 돌아와 딸 유담이를 돌봤다. 또한 정준호는 아내 이하정을 위해 버터 전복 구이를 해주겠다고 말하며 “잘 먹어야 맛있는 모유가 나온다”라고 말했다.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하정은 ‘딸 바보’에 등극한 정준호의 모습을 보며 “그렇게 해서 딸 시집 보내겠냐”고 물었다. 이에 정준호는 쉽게 말을 잇지 못하며 “아들만 있을 때는 딸 시집 보내는게 뭐 대수냐 했는데 딸 낳으니까 (못 보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내의 맛’ 정준호는 육아로 지친 이하정 대신 딸 유담이를 돌보기 시작했다. 정준호는 유담이와 사진을 찍으며 노는 것은 물론이고 기저귀를 갈아 주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올해 나이 만 40세인 이하정은 9살 연상의 정준호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은 2014년 아들 시욱이를 얻었고, 최근 딸 유담이를 얻으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1년부터 TV조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하정은 배우이자 남편인 정준호와 함께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장영란, 정준호 이하정, 함소원 진화, 홍현희 제이쓴 부부 뿐 아니라 ‘미스트롯’ 송가인이 부모님과 함께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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