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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이 공개한 남편 강경준의 일상?…아들 정안이 향한 아낌없는 애정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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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배우 장신영이 아들 정안이를 향한 강경준의 사랑이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달 배우 장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수아들자전거닦아주시는아버님..ㅠㅠ”이라는 내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이자 장신영의 남편인 강경준이 자전거를 닦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경준은 편안한 옷을 입고 자전거 구석구석을 닦는데 여념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장신영 인스타그램
장신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 부부 응원해요”, “정말 최고네요”, “정안이에게도 좋은 기억이 될 듯”, “늘 자상한 모습 보기 좋아요”,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장신영 강경준 부부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 2001년 전국 춘향선발대회에서 입상한 이후 연예계에 데뷔한 장신영은 올해 나이 35세의 배우다.

장신영은 데뷔 이후 ‘해 뜨는 집’, ‘귀여운 여인’, ‘겨울새’, ‘집으로 가는 길’, ‘나는 전설이다’, ‘광개토태왕’, ‘태양의 신부’, ‘가시꽃’, ‘황금의 제국’, ‘내 생애 봄날’, ‘내 마음 반짝반짝’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 했다.

큰 키와 아름다운 외모, 상큼한 미소로 주목 받았던 장신영은 2006년 어린 나이에 가정을 꾸렸고, 첫째 아들 정안이를 얻었다. 그러나 당시 남편이 자신의 명의를 도용하는 등의 행각을 벌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신영은 이혼을 선택했다.

이혼 이후 홀로 정안이를 키우며 아들 정안이를 양육하던 장신영은 2013년 드라마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강경준과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해 5월 5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부터 아들 정안이가 함께한 결혼식 현장, 일상 생활 등을 모두 공개하며 주목 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둘째 ‘아리’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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