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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결혼 전 민낯 미모 눈길…송중기와 이혼 이후에는?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7.3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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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송중기와 이혼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송혜교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과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낯의 얼굴로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해당 사진은 2015년에 공개된 것으로 송중기와 결혼 전인 그의 모습. 

최근에는 살이 빠진 듯 더욱 성숙해진 미모로 공개석상에 등장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짙은 눈화장과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리즈 시절 못지 않는 미모를 과시했다.

송혜교 SNS
송혜교 SNS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이며 송중기는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로 두 사람은 4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송중기, 송혜교는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2017년 10월에 결혼했지만 1년 8개월만에 파경을 맞았다.

갑작스런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혼 사유를 두고 다수의 찌라시가 확산됐다. 그 중에는 송중기와 같은 소속사인 박보검이 언급됐으며 이에 해당 소속사는 법정대응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송혜교의 홍콩집과 관련된 중국 스폰 루머도 확산되며 2차 피해가 확산됐다. 

또한 송혜교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탈세 역시 재조명됐다. 그는 지난 2012년 불거진 ‘수십 억 원대 탈세 사건’으로 비난을 면치 못했다. 

송혜교는 2012년 서울지방국세청 세무조사 결과 2009년부터 3년 동안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서 137억 원의 수익 가운데 54억 원에 대한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파장을 일으켰다.

곤욕을 치룬건 송혜교 뿐만이 아니었다. 송중기 역시 아버지, 생가와 관련된 루머부터 탈모사진 등이 퍼지며 이혼 사유와 관련, 갖가지 추측으로 고통을 겪었다.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이유는 불화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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