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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권다현, 여행 중 ‘화보 찍었나’…“예쁜 부부”의 나이 차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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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가 여행 중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럽에서 #생선 #방범 가방 느낌으로 승찬 오빠 수현 언니 덕분에 안전하게 그리고 예쁘게 잘 다니네요. 없었음 큰일 날 뻔요 #구엘 공원 #가우디 #바르셀로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다현은 남편인 미쓰라진의 손을 꼭 잡은 모습을 담았다.

미쓰라진은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머리부터 신발까지 온통 검은색으로 깔 맞춤한 반면 권다현은 노란색 스커트를 입고 빨간 가방을 매치해 상큼한 패션을 선보였다. 결혼 4년 차인 그들은 이어진 사진 속에 손을 꼭 붙잡고 있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미쓰라진-권다현 / 권다현 인스타그램
미쓰라진-권다현 / 권다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허어얼♥ 다현언니 너무 이쁘다능- 키야”, “완전 화보다잉 예쁜 다현 언니”, “얼마 전에 갔던 곳!! ㅋㅋㅋ 저는 티켓 종료로 프리존만 둘러봤었어요~~ 조심히 재밌는 여행 하세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다현은 꾸준한 활동을 보이지 않아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그는 배우다.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데뷔했으며 그는 ‘꽃피는 봄이 오면’, ‘천추태후’, ‘시티홀’, ‘공복자들’, ‘기다린다’, ‘헤이, 톰’ 등에 출연했다. 미쓰라진은 2003년 에픽하이 1집 앨범 [Map Of The Human Soul]'로 데뷔했으며 1983년 1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그는 3인조 힙합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의 이름 미쓰라진이란 페르시아 신화에 나오는 빛과 진리의 신 미트라와 그의 이름인 참 진(眞)을 붙여 "빛과 진리로 세상의 어둠을 밝혀 세상의 등불이 된다"는 뜻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미쓰라진은 2010년 8월에 입대했으며 21개월 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12년 5월에 제대를 알렸다. 이후 그는 2015년 지금의 아내 권다현과 결혼했고,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며 두 사람은 2살 차이 난다. 최근 두 사람은 ‘구해줘 홈즈’에 나오면서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를 위한 집을 소개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미쓰라진이 속한 그룹 에픽하이는 지난 3월 유럽 7개국 투어를 시작으로 북미 17개 도시 홍콩, 대만, 호주, 시드니까지 성료하며 글로벌 공연까지 꽉 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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