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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MissA) 출신 지아, ‘♥엘로이’ 사랑받고 더 예뻐졌나…‘쏘섹시’한 근황 공개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3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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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미쓰에이(MissA) 출신 지아가 진한 메이크업을 자랑하며 더 예뻐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t makeu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아는 짙은 화장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어깨가 드러난 옷을 입고 짙은 메이크업을 하는 그는 카리스마 있는 표정이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는 윙크하고 있어 매혹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지아 인스타그램
지아 인스타그램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키우고 있는 반려묘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진정한 켓 메이크업을 완성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 너무 이뻐 우리ㅜ지아는 갈수록 더 이뻐진다. 암튼 사랑한다”, “진짜 사랑스럽고 예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네가 메이크업한 모습을 더 공개해 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아는 4인조 그룹 미쓰에이 출신이며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미쓰에이는 지아, 민, 수지, 페이로 4인조 걸그룹이었으며 지아는 그룹 내에서 래퍼 포지션을 맡았다. 그는 중국에서 페이와 함께 중국판 원더걸스인 ‘시스터즈’의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또 데뷔 전에는 중국 전통 무용을 전공해 유연한 춤 선으로 유명했다.

2016년 5월 7년 계약 만료와 함께 재계약 없이 JYP를 떠난다는 발표가 나면서 자연스럽게 미쓰에이에서 탈퇴한 것으로 보인다. 지아는 이미 2014년부터 중국 활동을 꾸준히 늘려왔고, miss A에서 수지의 비중이 지나치게 커진 것에 대한 영향이 있지 않았느냐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어 그는 중국 바나나플랜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중국 활동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는 싱가포르 재벌 2세인 남자친구 엘로이와의 열애를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나았다. 최근 인스타그램에도 남자친구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2010년에 미쓰에이를 통해 데뷔해 신인으로서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던 그는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보였다. 앞으로 중국 내에서 어떠한 활동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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