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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 오나라, 염정아가 보낸 커피차 인증…나이 무색한 ‘스카이캐슬’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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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김도훈 ♥’ 오나라가 염정아와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아언니의 써프라이즈 언니~~~~어후 어후 아침 일찍 보내주셔서 다들 모닝빙수 먹고 상큼하게 촬영시작했어요. 류승룡 선배님과 하트보내요~뿅~ 사랑합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염정아가 보내준 커피를 들고 염정아의 사진 앞에서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지난 2월 인기리에 방영된 ‘스카이캐슬’에서 인연을 맺은 후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분 너무 보기 좋아요~”, “찐찐과 미향이.ㅋㅋㅋ”, “언니는 나이도 거꾸로 드나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나라 인스타그램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오나라는 지난 2월 1일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출연했다.

그가 출연한 ‘스카이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오나라는 극중 철없지만 사랑스러운 진진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으며, 찐찐, 천년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그는 차기작으로 ‘입술은 안돼요’를 선택해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오나라는 YG케이플러스에서 소속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 중인 남자친구 김도훈과 20년째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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