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단독] 강다니엘, KT 광고 모델 발탁…솔로 앨범 발매 후 열일하는 강대표님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30 16:2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창규 기자] 최근 솔로 앨범 ‘color on m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홀로서기에 나선 강다니엘이 KT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30일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통화서 “강다니엘이 KT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며 “현재 광고를 촬영 중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강다니엘의 광고 촬영 소식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소셜미디어) 등에서 현장 사진이 유출되며 처음 알려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통신사 광고 쩌네”, “화장품 광고 같다”, “컨셉 이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통신사를 옮겨야겠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

강다니엘 / 인터넷 커뮤니티
강다니엘 / 인터넷 커뮤니티

지난 25일 강다니엘의 첫 솔로앨범이 발매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솔로 데뷔를 기다려온 수많은 팬들이 앨범을 선주문한 바 있다. 그로 인해 지난 16일 예약판매 시작 후 선주문 수량이 45만장을 돌파하기까지 했다.

이어 데뷔 앨범 판매 하루만에 34만 2,218장의 앨범이 판매되면서 한터차트 역대 남녀 솔로 판매 1위 기록을 경신했다. 발매 당일 하루 집계만으로도 역대 남녀 솔로 가수 초동 2위 기록을 달성한 것은 덤이다.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다니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또한 아이튠즈 케이팝 앨범 차트에서 미국, 캐나다,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타이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캄보디아, 라오스, 마카오 등 20개국에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워너원 활동 후 오랜 기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31일부터 광주, 대전, 부산, 대구 등지서 순차적으로 팬사인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통신사 광고 모델로까지 발탁된 그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