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세븐틴(SEVENTEEN), 8월 5일 컴백 앞두고 메이킹 필름 공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세븐틴(SEVENTEEN)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기존 이미지와 전혀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30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의 공식 SNS에 “세븐틴 디지털 싱글 메이킹 필름(SEVENTEEN DIGITAL SINGLE MAKING FILM)”이란 글과 함께 메이킹 필름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메이킹 필름 속 세븐틴은 청량하고 풋풋한 소년미를 벗어던지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다. 치명적인 분위기로 기존과 다른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세븐틴(SEVENTEEN)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세븐틴은 디지털 싱글 컴백을 앞두고 색다른 분위기의 프롤로그 영상과 모션 포스터를 공개해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고 있다. 개인 오피셜 포토부터 단체 오피셜 포토까지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새 음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기존 분위기와는 다른 색다른 컨셉트의 공개로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세븐틴은 두 번째 월드 투어 ‘오드 투 유(ODE TO YOU)’ 개최를 확정지으며 미국 빌보드, 포브스 등 해외 매체들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국내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븐틴(SEVENTEEN)은 8월 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을 발매할 예정이며,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오드 투 유 인 서울(ODE TO YOU in SEOUL)’을 시작으로 월드 투어의 첫 발을 내딛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