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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유익균→ 섭취시 건강에 도움 주는 효능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3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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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프로바이오틱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이 공개됐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적당량 섭취 시 건강에 이로움을 주는 살아있는 균을 뜻한다.

유익균과 유해균을 모두 유산균이라고 부르는데, 이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을 프로바이오틱스라고 한다고.

또한 프로바이오틱스는 사람이 태어날 때 장에 가지고 있는 유익균이다.

‘좋은아침’ 캡처
‘좋은아침’ 캡처

하지만 성장하면서 식습관 변화로 장 속 유익균이 줄어들게 된다. 이에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고.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을 만들어 장내 환경을 산성으로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꾸준히 섭취할 경우 유익균이 늘면서 뚱보균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일 수 있다고.

때문에 유익균의 비율을 늘려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프로바이오틱스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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