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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비만세균 낮추고 날씬균 늘려주는 효능 있어…섭취 부작용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30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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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알짜왕’에서는 프리바이오틱스 효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익균의 먹이가 되서 유익균의 수를 늘려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서로 경쟁 관계에 놓여있는 유익균과 유해균은 어느 한쪽이 많아질 경우 한쪽은 적어지게 된다.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해균 중 하나인 비만세균은 당의 발효를 촉진시키고 지방산을 생산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비만을 유발하게 된다고.

‘알짜왕’ 캡처
‘알짜왕’ 캡처

때문에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는 날씬균의 비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같은 프리바이오틱스의 부작용으로는 과다 섭취시 가스증가, 복부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알짜왕’은 세상에 떠도는 많고 많은 정보 중 엄선된 알짜 정보만을 선별해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JTBC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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