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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김정은과 만난 이유는? “좋은 소식 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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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소유진이 김정은과 만남으로 팬들에게 좋은 소식을 예고했다. 

지난 2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닮고 싶은 정은언니의 따듯한 마음과 미소. 언니와 사진촬영을 한 오늘 잊지 못할 하루. 조만간 둘이 함께 하는 즐겁고 좋은 일로 소식전해드릴께요. 편안한 밤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과 김정은은 원피스를 차려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두 배우는 중년의 나이임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두 분다 멋지심” “기대되네요 좋은 소식” “정은 언니 오랜만에 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인 소유진은 2000년 드라마 ‘덕이’로 데뷔해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이후 드라마 ‘황금물고기’ ‘아이가 다섯’ ‘내 사랑 치유기’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프로그램 진행에도 두각을 나타내 ‘아빠본색’ ‘쇼! 오디오자키’ ‘체인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는 중이다. 또한 과거 2005년 KBS 2Radio ‘소유진의 FM 인기가요’, 2009년 ‘밤을 잊은 그대에게 소유진입니다’ 등 라디오 DJ로도 활동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외식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남편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를 운영하는 외식사업 기업인이다.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나와 얼굴을 알렸으며 ‘백종원의 삼대천왕’ ‘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골목시당’ ‘고교급식왕’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요리연구가로서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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