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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틴 시즌2’ 신예은, 올해의 라이징스타상 수상…“팬분들 행복하게 해줄게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3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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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신예은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24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팬분들이 주신 선물이라 더욱 뜻깊은 상!!! 진쫘 사랑해 제가 진짜 행복하게 해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스 장식이 빛나는 드레스를 입은 신예은이 담겼다.

그는 품에 꽃다발과 트로필을 안은 채 두 눈을 감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크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모두 발산하는 신예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신예은의 날렵한 콧대와 깊은 쇄골 라인, 하얀 피부가 돋보인다.

신예은 인스타그램
신예은 인스타그램

이날 신예은은 서울시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라이징스타 여자부문 상을 수상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언니 너무 예뻐요”, “여신인가요?”, “이 세상 혼자 사네”, “상 받은 거 너무 축하해요”, “사랑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8년생 올해 나이 22살의 신예 배우 신예은은 지난해 여름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에이틴’은 수많은 고민과 선택 속 모든 순간을 진심으로 살아가는 단 하나뿐인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공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신예은은 극 중 도하나 역을 맡아 도도하고 시크해 보이지만 사실 친구를 가장 우선순위로 생각하느 소녀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신예은은 MBC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주연을 꿰차며 인지도를 높였다.

최근에는 KBS2 ‘뮤직뱅크’의 MC로 발탁됐고, tvN ‘더 짠내투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웹드라마를 시작으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신예은의 행보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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