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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BJ핵찌, 하루 만에 별풍선 1억원 받아 화제…‘남다른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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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하루 만에 별풍선 120만 개를 받아 화제를 모은 BJ핵찌의 인스타그램이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18일 BJ핵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었지만 올릴 건 올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를 띤 BJ핵찌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작은 얼굴에 커다란 눈과 오똑한 코를 자랑하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너무 예뻐요”, “팬입니다!”, “어마무시하게 예쁘시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J핵찌 인스타그램
BJ핵찌 인스타그램

BJ핵찌는 최근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시작한 신입 BJ다. 그가 누리꾼 사이에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은 남다른 비주얼과 더불어 최근 방송을 통해 하루 만에 별풍선 120만 개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 29일 아프리카TV에서 생방송을 진행한 핵찌는 한 시청자에게 별풍선 120만 개를 받았다. 

이날 핵찌는 별풍선을 받은 후 춤을 추는가 하면, 이내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와 자작 아니고 진짜라니 대박이다”, “핵찌 너무 귀엽다”, “나라도 하루에 저렇게 별풍선 많이 받으면 눈물 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프리카TV 공지에 따르면 아프리카 TV의 별풍선 1개의 가격은 110원으로 핵찌가 받은 별풍선 120만 개를 돈으로 환산하면 1억 3천 2백만원이다.

핵찌는 일반 BJ인만큼 별풍선 금액의 60%를 가져갈 수 있다. 여기에 3%의 소득세와 0.3%의 주민세 등 세금은 따로 부과된다. 

한편,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인 BJ핵찌(본명 유혜지)는 올해 초부터 방송을 시작한 아프리카TV의 신입 BJ로 토크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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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핵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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