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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주결경, 프리스틴 해체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아이오아이 컴백 전 예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3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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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주결경이 프리스틴 해체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29일 주결경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NOTICE] KYULKYUNG Official Instagram is now open!”라는 글과 함께 주결경의 새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주소가 게재됐다. 

인스타그램에는 주결경의 화보가 여러장 담겨있다. 공개된 사진 속 주결경은 시크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로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결경이 너무 이쁘다. ㅜㅜ”, “진짜 미모 완전 이국적임”, “근황 궁금했는데 너무 좋아요!!” 등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주결경 인스타그램
주결경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2세인 주결경은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11인에 발탁, 아이오아이(I.O.I)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 그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박시연-임나영 등과 함께 프리스틴으로 데뷔해 활약을 펼쳤지만, 긴 공백기를 가지며 최근 데뷔 2년만에 해체 소식을 알려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5월 24일 프리스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 소속 그룹 ‘프리스틴’의 전속 계약 해지 및 팀 해체를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결경-예하-성연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과 계약 해지를 결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남은 멤버들 중 주결경이 가장 먼저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한 바, 10월 아이오아이 컴백 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리스틴 해체 후 주결경은 전소미-유연정을 제외한 김세정-최유정-청하-김소혜-정채연-김도연-강미나-임나영과 함께 10월 아이오아이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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