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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2’ 노민우,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누리꾼 “시즌3 주세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30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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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노민우가 ‘검법남녀 시즌2’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마지막 방송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29일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방사수”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블랙 의상에 피투성이가 된 노민우가 담겼다.

허망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즌 3 빨리 해주세요 현기증 나요”, “닥터K 최고다!!!”, “와 쿠키 영상 진짜 대박이에요! 시즌3 장철 얼른 만나즈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노민우 인스타그램
노민우 인스타그램

노민우가 출연한 MBC 첫 시즌제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감각적인 연출과 영상으로 유명한 노도철 감독과 화제성 있는 작품들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민지은 작가가 서로 의기투합해 탄생시킨 웰메이드 장르물.

노민우는 극중 장철 역을 맡아 종합벽원 응급의학과/외상 외과 전문의이자 이중 인격을 갖고 있는 인물을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특히 이날 방송된 ‘검법남녀 시즌2’ 결말에서는 갈대철(이도국 분)을 잡지 못한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노민우의 모습이 그려진 바.

모든 방송이 끝난 후 각종 SNS 및 온라인에는 ‘검법남녀’의 시즌3를 요청하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시즌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 노민우를 시즌3에서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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