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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더 짠내투어 (짠내투어 2)’ 이용진VS 한혜진, 태국 츳타이입고 10억원 은사원과 치앙마이 하루살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3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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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더 짠내투어’에서 이용진의 치앙마이 투어를 마감하고 한혜진의 하루살이 투어를 설계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방송하는 tvN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 (짠내투어 2)’에서는 이용진이 치앙마이, 좋구마이 투어를 설계하면서 금배지 쟁취를 위해 규현-한혜진과 차별화된 투어를 설계했다. 

 

tvN ‘더 짠내투어’방송캡처
tvN ‘더 짠내투어’방송캡처

 

이용진의 투어는 가심비 투어 미션을 성공함과 동시에 우거진 숲 속에서 36가지 집라인 코스를 즐기게 됐다. 

이어 그가 설계하는 디저트 맛집에서의 달콤한 수제파이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담은 아이스 초코는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또한 태국 북부 가정식 요리를 23,000원(600바트)으로 먹게 됐고 태국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 힘들어했던 신예은에게도 호응을 얻게 됐다.

이용진은 치앙마이 전통 의상 체험을 제안하며 태국 전통 의상 '츳타이'를 입게 됐다.

하지만 의상을 입고 사원으로 가는 길에 토요마켓이 열리며 많은 사람들이 붐비게 되며 태국 전통의상까지 갖춰입은 멤버들이 잠시 힘들어했다.

멤버들은 '왓 스리 수판' 사원의 몽환적인 분위기의 10억원 어치의 은으로 만들어진 실버템플을 보게 되고 감탄을 하게 됐다.

한혜진은 “왜 사람들이 한복을 입고 경복궁에 가는지 알겠다”라고 하며 소감을 말했고 박명수는 “오는 길이 불쾌했는데 그 기분이 완전히 사라졌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이용진 투어는 독특한 비주얼의 친환경 공유 독채에서 숙박을 하게 됐다.

다음 날은 치앙마이 3일차로 한혜진 투어가 시작됐다.

한혜진은 고정 멤버들과 특별 멤버 이진호, 신예은에게 운동복을 입고 나오도록했고 “태국에서 한달 살 내용을 하룻 동안 체험할 거다. 그래서 하루살이 투어라고 이름을 지었다”라고 말했다.

또 지난 번 태국 가오슝에서 금뱃지를 받은 규현에 이어 이번에는 이용진과 한혜진 중에서 금뱃지를 받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더 짠내투어’는 짠내나는 예산으로 가성비 끝판왕을 보여줬던 지난 시즌과 달리 가성비 여행과 함께 미슐랭 레스토랑과 초호화 테마카트, 럭셔리 숙소 등의 여행을 설계하며 가심비 투어 룰이 새롭게 생겼다.

특히 지난 시즌 출연자 박명수(50)가 지정생존자로 계속 함께하게 됐고 소문난 여행 셀럽 모델 한혜진(37), 개그맨 이용진(35), 슈퍼주니어 규현(32)이 세 멤버로 합류했다.

tvN‘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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