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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검법남녀 시즌2 (검법 남녀 2)-최종화’ 이이경, 정유미와 죽은 줄 알았던 오만상 체포…정재영은 오만석에게 노민우 “엄마 살해 안해” 결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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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검법남녀 시즌2’에서는 이이경이 정유미와 박준규를 도와서 죽은 줄 알았던 오만상의 체포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MBC 에서 방송된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최종회’에서는 은솔(정유미)이 지금까지 죽은 줄 알았던 오만상을 체포하게 됐다.

 

MBC‘검법남녀 시즌2’ 방송캡처
MBC‘검법남녀 시즌2’ 방송캡처

 

지한(오만석)은 살인을 하려는 장철(노민우)을 막게 됐고 끝내 괴한은 둘을 따라갔고 총을 맞은 오만석과 노민우는 절벽 아래 강으로 추락했다.

이후 오만석은 살게 됐지만 수술을 받고 의식불명상태가 되어서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은솔(정유미)은 연예인 강준서(이수웅)가 물뽕 마약을 하고 성범죄 살해를 밝혀내게 됐다.

또한 죽은 줄 알았던 오만상을 수호(이이경)의 도움을 받고 은솔(정유미)과 동수(박준규)가 체포를 하게 됐다.

이이경은 화장실에서 우연히 오만상을 발견하게 됐고 이이경이 활약했던 시즌1의 마지막 사건 용의자였던 오만상이 잡게 됐다.

정유미는 오만상을 보고 범죄혐의를 하나도 빼놓치 않고 읊으면서 체포에 성공했다.

하지만 오만상은 갈대철(이도국)에게 “닥터K(노민우)를 부른 사람은 당신이지 않냐”라고 했지만 이도국은 오만상을 협박하게 됐다. 

또한 수술 후 혼수상태에서 겨우 깨어나게 된 지한(오만석)은 백범(정재영)에게 전화를 걸었고 정재영은 “장철 엄마 안 죽였다. 부검결과 종합자살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만석은 “그럴 줄 알았다”라고 답하며 안심을 하게 됐지만 결국 사표를 내게 됐다.

오만석이 사표를 낸 이유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졌다는 이유였고 그런 오만석을 정유미는 이해할 수 없었다.

모든 악의 축이었던 이도국은 오만석의 모든 공을 챙기며 능력있는 검사로 표창장까지 받게 됐다. 

‘검법남녀 2’가 막을 내렸고 시즌1에서 놓쳤던 범인 오만상은 검거하게 됐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쫓았던 악의 꼬리는 자르지 못하고 갈대철(이도국)을 잡기 위해 다시 뭉칠 정재영, 정유미, 오만석, 노민우가 다음을 예고했다. 

‘검법남녀 시즌2’는 까칠 법의학자 백범(정재영)과  열혈신참검사 은솔(정유미), 베테랑 검사 도지한(오만석)의 리얼한 공조를 다룬 드라마이며 ‘검법남녀 시즌3’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또 ‘검법남녀 시즌2’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MBC‘검법남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검법남녀 시즌2’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는  월요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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